티스토리 툴바


낙서장2009/03/08 23:01

ID

ID 후보들...

mors

ventus, venti

viatoris

euno

nike

...

저 단어들은 이미 다른 사람들이 아이디로 사용하는 중이고...ㅡㅡ

어떻게든 조합해서 의미있고 기억하기 쉽게 만들고 싶은데...

도저히 머리를 굴려도 답이 안 나옴...:(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모르스
낙서장2007/10/28 13:42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모르스
낙서장2007/07/23 00:35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모르스
2007/05/26 16:27
시간이 남아서...(라기 보다는 할일이 산더미 같은 현실에서 도피하는 도중에...ㅡㅡ)
예전에 보았던 책이 보이길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일 오른쪽에 있는 '푸코의 진자'...
이 책만 보면 중학교 때 읽어볼려고 했다가 심각하게 좌절했던 기억이...
결국엔 다 보긴 했는데...
내용의 3분의 1도 모르겠다는...그래도 어려워도 재밌다는 생각이 든건 이게 처음이 아니었나 싶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같은 작가의 작품인 '장미의 이름' 역시 '푸코의 진자' 보다는 그래도 읽는 맛이 낫었던 것 같지만 역시나 내게는 어려운 소설이었다는 기억밖에...

한 때, 저 두 소설을 읽으면서 언젠가 나중에 시간이 된다면 나만의 주석집을 한번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도 했었건만...(시간의 압박과 귀차니즘이라는 녀석들 때문에..무기한 연기...ㅡㅡ)

참고로 어딜가나 나의 대화명과 서명으로 애용되고 있는 'Mors est quies viatoris... Finis est omnis laboris...'라는 구절은 저 책에 있는 구절이다...의외로 이 책에는 내가 마을에 들어하는 문장들이 많았던 걸로 기억되는데 막상 떠올려 보면 무슨 말인지 이해가...ㅡㅡ(역시 나이를 먹긴 먹나...젠장...하긴...문장도 다 기억이 안 나는데 하물며 뜻이 기억이 날리가...없겠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뒤적거리다가 그래도 몇 문장 생각나길래 찍어 봤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모르스